[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공서영이 꽃미모를 자랑했다.

20일 가수 겸 아나운서 공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똥똥 부어서 인천에 촬영하러 왔는데 아니 형부 카페가 있네?! 약 15년 만에 우연히 만난 명천언니♥ 노유민형부 초초초대박 나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서영은 꽃미모를 자랑하며 커피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카페에서 일을 하고 있는 노유민의 모습도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공서영은 걸그룹 클레오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0년 KBS N 스포츠에 아나운서로 입사해 현재 MC로 활약 중이다. 노유민은 지난 1997년 NRG로 데뷔, 이후 가수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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