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유랑마켓' 캡처
jtbc '유랑마켓'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허경환과 최여진이 유랑마켓을 찾았다.

26일 오후에 방송 된 jtbc '유랑마켓'에서는 신동 편에서 인턴요정이었던 최여진 하우스가 나왔다.

인턴 허경환과 장윤정, 유세윤, 서장훈이 배우 최여진 집을 찾았다. 최여진은 19회 신동 편에서 인턴요정으로 출연해 열정 판매를 보여준 이력이 있다.

이날 최여진은 뷰 맛집, 휴식 겸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공개했다. 장윤정은 "우리가 신동과 잘 어울린다고 부추겼는데, 설레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최여진은 전화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서장훈은 허경환과 최여진의 공통점이 많다고 했다. 허경환은 "작은 남자에게 빠지면 벗어날 수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허경환은 지난해 매출 180억을 한 뒤에 이번 달에만 매출을 180억을 기록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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