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걸 그룹 카라 멤버 출신이자 배우 강지영이 데뷔 12주년을 기념했다.
24일, 배우 강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자리 같은 12년의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카라 시절, 앳된 강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데뷔 곡 'Rock U'에서 자신의 파트 '추억들은 별자리처럼'을 부르는 장면으로 양 갈래 머리를 한 채 마이크를 꽉 쥐고 파트를 소화하고 있다.
풋풋한 신인 강지영에서 어느덧 12년 차를 접어든 배우가 된 강지영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강지영은 일본에서 가수&배우로 활동 후 최근 JTBC 드라마 '야식남녀'에서 주연을 맡아 활발한 국내 활동을 예고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