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은주가 양치승, 윤준과 황석정을 응원했다.
24일 배우 최은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나의 사람들 우리는 고릴라 가족 갓치승관장님과 배우팀 근조직 7월 26일 황석정선수 기대해주세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은주가 양치승, 황석정, 윤준과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릴라처럼 귀를 잡아당기고 있는 양치승, 윤준, 최은주와 시무룩한 표정으로 앉아 있는 황석정의 모습이 대비돼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최은주는 세계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 잇따라 수상하며 '머슬퀸'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특히 최근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트레이너 양치승과 함께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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