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인스타그램
이혜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혜원이 남편 안정환의 스위트한 모습에 감동했다.

25일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혼자 반지 이뻐서 찍고 있으니깐 안느: 뭐해?? H:아 그냥 반지가 이뻐서 안느: 손잡아 줄게 혼자 찍지 말고..."라고 전했다.

이어 "H: 평상시 참 츤데레의 표본인 사람인데... 또 이러네요 아주 오늘 토요일인데 스케줄 늦게끝나?? 맛난 거 해놓고 기다릴께~~ (이러고 10시넘어 온다며???혼자 먹고있는 상상)"이라고 덧붙였다.

이혜원과 안정환의 여전히 달달한 일상은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혜원의 게시글을 본 김성령은 "심쿵하네~~"라는 댓글을 남겼고, 팬들 역시 "덕분에 저도 행복"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 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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