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기방 아내 김희경이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배우 김기방의 아내 패션 브랜드 CEO 김희경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라솔까지 가져왔는데 관상용? 셀카용 되어버림. 그 와중에 빵 포장. 이틀 연속"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경은 남편과 함께 제주도로 태교 여행을 떠난 모습. 김희경은 멋진 패션 센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기방과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은 지난 2017년 9월 결혼했다. 임신은 약 3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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