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이자 5남매의 엄마 이수진이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27일,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케이크를 앞에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5남매의 사진을 올렸다. 어느새 훌쩍 큰 5남매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수진은 케이크 사진을 올리며 "큰딸들이 모아둔 용돈으로 깜짝준비해준 #꽃케익 #살짝감동"이라는 글과 함께 "이런맛에 아이를 키우는듯. #고맙고사랑해"라고 소감을 밝혔다.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이수진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큰 눈과 오똑한 코, 인형 같은 미모가 사랑스럽다. 큰딸들이 선물해준 꽃 케이크 앞에서 상큼하게 미소 지었다.
한편,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2014년 막내아들 '이시안'을 낳아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대박이'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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