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김나영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나영이 아들 신우, 이준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나영이네 여름 별미! 냉파스타 해먹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김나영은 여름철 입맛 없을 때 먹기 좋은 시원하고 짭짤한 전복 들기름 냉파스타를 만들었다. 깻잎, 소금, 후추, 들기름, 간장만 들어가는 간단한 요리로 김나영은 얼음 물로 헹군 면에 들기름과 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채 썬 깻잎과 살짝 데친 전복으로 고명으로 올렸다.

신우는 파스타가 다 완성되기 전부터 면을 한 가닥씩 집어먹으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신우는 양념을 하지 않은 면을 먹으면서 "양념 없어도 맛있어"라고 말해 김나영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신우는 이준이에게 직접 파스타를 먹여주며 듬직한 형의 모습을 보여줬고, 우애 넘치는 형제의 모습은 구독자들로 하여금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짓게 했다.

두 형제들은 엄마가 만든 파스타를 맛있게 먹어줬다. 이에 김나영은 "너희가 너무 잘 먹어서 엄마가 엄청 뿌듯하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김나영은 신우, 이준이에게 파스타 뽀뽀를 하자고 했다. 화기애애한 가족의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특히 이준이는 의자에 한쪽 다리를 올린 포즈를 취해 김나영의 웃음꽃을 피웠다.

끝으로 신우와 이준이는 엄마가 찍은 틱톡 영상을 보며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영상 속 엄마의 모습을 따라 하는 두 형제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많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했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신우 웃음소리 넘나 사랑스러워", "싱그러운 여름을 닮은 아이들♥", "애기들 웃음소리가 너무 깨끗해서 듣는 저도 행복해진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나영은 Olive 예능 '겟잇뷰티 2020'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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