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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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제로 정식'이 공개됐다.

29일 오후 olive에서 방송된 '식벤져스' 6회에는 셰프들의 '한 상 차림' 메뉴가 손님들에게 제공됐다.

송훈은 "코로나 때문에 힘든 사람들을 초대를 했다. 같이 힘내자는 취지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로 정식'이 손님들에게 제공됐다. 예약 손님으로는 대한민국 럭비 국가 대표팀이 등장했다. 이들은 "96년 만에 처음으로 하계 국제 대회에 진출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대회가 미뤄졌다"고 말했고, 봉태규는 "맛있게 드시고 기운 내시라"며 격려를 건넸다.

이들은 굴과 오리를 사용한 튀긴 완자에 "어나더 레벨이다. 진짜 맛있다"며 감탄했다.

국내 각지 푸드 로케이션의 남겨진 식재료를 활용해 최고의 셰프 드림팀 군단이 새로운 메뉴를 개발, 선보이는 '제로 웨이스트' 리얼리티 '식벤져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50분 olive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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