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원미가 운동으로 가꾼 화려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30일 메이저리거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랑 파랑 조합! 색감 착용감 핏까지.. 내일모레 40살인 애 셋 있는 아줌마가 입어서 이 정도 핏이면 인정! 하지만 정직하게 얼굴은 가려줘야 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요가와 필라테스로 가꾼 하원미의 탄탄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하원미는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 후 슬하에 자녀 3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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