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십시일반' 캡처
MBC '십시일반'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유해준이 아버지에게 먹인 초콜릿을 본인이 먹다가 잠이 들었다.

30일 오후에 방송 된 MBC '십시일반'에서는 유빛나 (김해준 분)와 독고선 (김시은 분)은 유해준 (최규진 분)을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지혜(오나라 분)는 남편의 전 부인인 지설영 (김정영 분)에게 골프를 아주 잘 치지 않느냐, 홀인원도 몇 번 해보지 않았느냐며 지설영을 범인으로 의심했지다. 하지만 지설영은 너무도 태연한 태도를 보였다.

유빛나와 독고선은 유해준과 지설영이 초콜릿과 마카롱을 유인호에게 선물하고 먹이는 영상을 발견하고 그들에게 익명으로 영상과 문자를 보냈다. 지설영은 당황하지 않고, 마카롱을 직접 가지고 와서 분석을 해보라며 말했지만, 유해준은 무언가를 찾아다니는 모습을 보였다.

유해준은 일어나자마자 취조실에 갇혀 조사를 받았다. 이어 유해준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녹취록을 모두 공개했다. 김지혜, 독고철 (한수현 분) 등은 용의선상에 같이 오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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