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1일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hat a beautiful place in Seoul"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혜림이 한 한적한 숲길에서 풀내음을 맡듯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울이라고 믿기지 않는 여유로운 산책로가 감탄을 자아낸다. 그리고 그런 배경에 완벽하게 녹아들며 청초함을 자랑하고 있는 혜림의 미모 역시 돋보인다.
혜림은 지난 5일 7년간 열애해온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웨딩마치를 올리고 부부가 됐다. 그리고 그 후 혜림은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행복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음을 알렸다. 때로는 남편 신민철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하며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혜림의 미모는 공개될 때마다 화제가 됐다.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듯한 비주얼이었기에 팬들은 혜림에 더욱 관심을 가졌다. 많은 팬들은 오늘(31일) 혜림이 공개한 사진에도 관심을 보였다. 특히 그녀의 미모를 극찬하면서도 남편 신민철과 데이트를 즐긴 것인지 궁금해하고 있다.
오늘(31일) 혜림의 소속사 르 엔터테인먼트는 신민철과 전속게약을 맺었음을 알렸다. 이로 인해 두 부부는 한솥밥을 먹으며 일도 함께 하게 됐다. 신혼을 즐기고 있는 이들 부부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선보일 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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