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우나리가 딸 제인이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31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먹고 또 먹고 오늘 저녁엔 함미랑 고모 만나 맛난 저녁먹기로 해서 하루종일 #먹빵제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나리와 안현수의 딸 제인이가 빵을 야무지게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혼자서도 잘 먹는 제인이의 깜찍한 일상이 흐뭇함을 안긴다.

한편 우나리와 안현수는 지난 2014년 결혼해 2016년 제인이를 낳았다. 안현수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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