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아이랜드 Part.1의 마지막 테스트가 공개됐다.
31일 오후 Mnet에서 방송된 '아이랜드' 6회에는 마지막 테스트로 Part.1의 여정을 마무리한 22명 연습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이랜더들은 최종 테스트를 앞두고 중간 점검을 뒤돌아봤다. 이희승은 "우리가 진짜 새겨들으면 좋을 것 같은 피드백이었다"라고 말했고, 양정원은 "근데 제가 2번으로 교체되어도 표정이 제대로 안나오면 안된다"고 말했다. 이에 이희승은 "그걸 조금 부담이 덜 한 위치에서 하는 차이인 것 같다"고 말했다.
케이는 "프로듀서님이 방출자 고르시는 것도 생각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고, 양정원은 쉽사리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양정원은 "2번을 제가 하겠다. 진짜 확실히 하고 싶다"며 의지를 드러냈다.
변의주는 "발전 가능성이 있다는 말을 들으면 무섭다. 입장 테스트 때부터 지금까지 쭉 뭔가를 크게 보여드리지 못했다고 생각을 해서, 돋보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남은 한 번의 기회에 지난 평가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겁니다"라고 의지를 다졌다. 케이는 "부담감도 있긴한데,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랜더들의 '최후의 12인' 무대인 'I&credible'가 공개됐다.
이후 방출자 투표가 진행됐다. 아이랜더들은 전체 인원의 점수를 확인해 한명씩 투표를 진행했다. 비는 "저는 정원군이 제일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듀서들은 아쉬운 연습생들에 대해서도 논의를 나눴다.
아이랜더들의 방출자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방출자는 11표를 받은 이영빈, 역시 11표를 받은 조경민, 10표를 받은 정재범이었다. 프로듀서들은 네 번의 테스트에서 전문적인 평가를 내렸다. 지코는 "저는 변의주, 제이크, 최세온군이다"라고 말했다. 비는 "제가 제작자라면이라고 생각하고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비는 "박성훈, 최세온, 변의주군이다"라고 말했다.
이후 프로듀서들의 선택이 공개됐다. 변의주, 최세온, 이건우가 방출자로 선정됐다. 방출자들은 그라운드로 향했다. 이들은 기존의 그라운더들과 함께 '최후의 6인' 테스트 주제를 받았다. 이들은 늘어난 인원만큼 파트 재분배를 했다.
이후 16명의 연습생들은 마지막으로 'I&credible' 무대를 꾸몄다. 16명 중 6명은 글로벌 팬투표의 운명에 따라 나뉘게 됐다.
전 세계가 지켜보는 생존게임.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미지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숨 막히는 게임 속, 끝까지 살아남을 운명의 주인공을 가리는 'I-LAND(아이랜드)'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mnet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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