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6명의 방출자가 선정됐다.
31일 오후 Mnet에서 방송된 '아이랜드' 6회에는 아이랜더 중 6명의 방출자를 선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무대를 마친 그라운더들은 '최후의 12인'을 결정할 투표를 하게 됐다. 케이는 컨디션 난조를 보였다. 케이는 "몸 관리를 스스로 잘한다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결과적으로 컨디션이 안좋아서 멤버들한테 미안하다"고 말했다.
변의주는 "처음부터 지금까지를 마무리하는 느낌"이라고 무대를 마친 소감을 말했다. 조경민은 "제가 제일 못하는 게 사실이니까, 그런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다. 마지막인 것 같다"고 말했다.
정재범과 최세온, 양정원은 "그라운드에 가기 싫다"며 대화를 나눴다. 최세온은 "아이랜더 중에서 저를 방출자로 뽑을 친구는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양정원과 제이크는 "아이랜드 어떻게든 돌아온다"고 말했다.
이후 방출자 투표가 진행됐다. 아이랜더들은 전체 인원의 점수를 확인해 한명씩 투표를 진행했다. 비는 "저는 정원군이 제일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듀서들은 아쉬운 연습생들에 대해서도 논의를 나눴다.
이어 아이랜더들의 방출자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방출자는 11표를 받은 이영빈, 역시 11표를 받은 조경민, 10표를 받은 정재범이었다. 정재범은 "착잡했다. 저의 실력적인 부분에 문제가 있어서 투표를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프로듀서들은 네 번의 테스트에서 전문적인 평가를 내렸다. 지코는 "저는 변의주, 제이크, 최세온군이다"라고 말했다. 비는 "제가 제작자라면이라고 생각하고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비는 "박성훈, 최세온, 변의주군이다"라고 말했다.
이후 프로듀서들의 선택이 공개됐다. 변의주, 최세온, 이건우가 방출자로 선정됐다. 방출자들은 그라운드로 향했다. 이들은 기존의 그라운더들과 함께 마지막 테스트 무대를 꾸몄다.
전 세계가 지켜보는 생존게임.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미지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숨 막히는 게임 속, 끝까지 살아남을 운명의 주인공을 가리는 'I-LAND(아이랜드)'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mnet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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