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향이 근황을 전했다.
31일 아나운서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가지고 싶은(?) 짤ㅋㅋㅋ 너무 사랑스런 지율이 만나서 반가워. 큰애들 같지만 19개월 8개월 입니다. 엉아랑 놀고 뻗은 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향의 아들 현규와 이향 지인의 아들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통유리창 너머 시원한 부산 앞바다를 바라보는 아이들의 깜찍한 뒤태가 눈에 띈다.
한편 이향은 지난 2015년 SPOTV의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 이후 2016년 KBS N 스포츠로 이직해 '아이 러브 베이스볼'을 진행하며 야구여신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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