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최초로 스피드 퀴즈를 완벽 성공했다.
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퀴즈 위의 아이돌'에서는 스트레이 키즈가 스피드 퀴즈에 두번이나 완벽 성공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스트레이 키즈와 장성규가 최초로 스피드 퀴즈를 완벽 성공했다. 이에 정형돈은 "기적처럼 다 맞히게 된다면 더보이즈 저한테 뭐를 해주시겠습니까?"라고 물었고, 케빈은 "뉴가 고기를 되게 잘 구운다 그리고 학년이가 돼지농장을"라고 말해 정형돈과 협상을 성공했다. 하지만 더보이즈가 14문제를 맞혀 완벽 성공한 스트레이 키즈가 1승을 얻었다.
이후 제이콥이 출제자로 나섰다. 정형돈은 "저 돼지는 그럼 못 먹는거죠? 혹시나 해서 물어본거다"라며 아쉬워했다. 서로 답답해하다 끝난 퀴즈에 제이콥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어"라고 말했다. 이후 정형돈은 출제자로 방찬이 나오려고 하자 "10년차인데 필릭스가 나와라"라고 제안했고, 필릭스 설명에 정형돈과 더보이즈가 우승을 예감했다. 그리고 더보이즈에 정형돈이 "제가 해냈습니다"라며 생색을 냈다. 하지만 스트레이 키즈의 방찬이 두번째 출제자로 나섰다. 스트레이 키즈가 최초로 두번이나 20문제 완벽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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