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낸시랭이 화려한 미모를 담은 셀카를 공개했다.
5일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중호우와 장마가 하루빨리 그쳐서 장마 피해도 줄어들게끔 다시 이런 햇빛이 쏟아졌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낸시랭이 야외에서 화려한 미모를 뽐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혼의 아픔을 극복하게 밝게 웃는 그녀의 모습이 매우 아름답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 2017년 12월 왕진진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0월 폭행과 감금을 당했다며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현재는 작품 활동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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