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탐희 인스타그램
사진=박탐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탐희가 정종철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배우 박탐희는 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오늘 분명 늦은 점심 거하게 먹었는데..며칠 굶은 사람처럼 계속 들어가는 요리들. 너무 계속 먹고만 있었던가.? 옥 : '왜 그렇게 많이 먹어~ 그만 먹어~' 탐 : '나 많이 안먹었어~ 맛있는데 어떻게 안먹어~' 옥 : '앞으로 먹을 거 많으니까 천천히 먹으라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아.. 그런 깊은 뜻이..! 젓가락만 세시간 들고 있었던듯..#옆집살고싶다"며 "참 예쁘고 마음이 단단한 규리미~너무 좋은 아내 너무 좋은 엄마"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탐희는 "아이들 재우고 늦은 피드 올리며 사진 보는데 #또꼬르륵 #이시간에깨있는건너무위험해"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종철이 박탐희를 위해 차려준 맛깔스러운 밥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탐희는 정종철의 요리 실력을 치켜세워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탐희는 지난 2008년 6월 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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