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두 번째 이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4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지현은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 현재 이지현은 최근 이혼 후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7년 재혼한 이지현이 두 번째 이혼설에 휩싸이며 화제가 됐지만, 이지현은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이에 이지현의 이혼설 사실여부를 두고 연일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지현의 첫 번째 결혼은 지난 2013년이었다. 당시 이지현은 7살 연상의 유학파 회사원과 웨딩마치를 올렸고, 슬하에 아들, 딸을 뒀다. 그러나 결혼 3년 만인 2016년 협의 이혼으로 결혼 생활의 마침표를 찍었다.
당시 이지현은 두 자녀를 양육하는 조건으로 위자료, 재산분할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육비를 받으며 이지현은 두 아이의 육아를 맡았다.
이후 이지현은 이혼 1년 만에 안과 전문의와 재혼했다. 이지현은 2017년 재혼했으나 또다시 결혼 3년 만인 2020년 이혼설에 휩싸이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지현은 별다른 공식 입장 없이 SNS를 비공개로 전환하며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이지현의 근황 소식에 관심이 쏠렸다. 현재 이지현은 지난 2016년 MBC '내일도 승리'에 출연 후 차기작 없이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이후 이지현은 결혼하며 육아에만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이지현이 계속해서 이혼설과 관련해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은 가운데, 사실여부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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