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쳐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영탁이 자신의 노래가 컬러링으로 들려 놀랐다.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영탁이 컬러링을 듣고 자신의 노래라며 놀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동원이 '샤방샤방' 무대로 87점을 받아 멤버들이 "이렇게 잘했는데?"라며 이해하지 못했다. 두곡을 불러 179점으로 TOP6가 앞서가는 상황에 다음 전화의 컬러링을 들은 영탁은 "노래가 제 노래다"라며 놀랐다. 그리고 영탁은 "옛날에 활동도 안하고 그냥 툭 던진 노래인데"라며 '좋은 거지' 한소절을 불렀다.

서울의 김다희 씨는 "영탁 오빠 사랑해요"라고 말해 영탁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하지만 반전으로 김다희 씨가 여신6를 선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김다희 씨는 "저희 언니가 8년째 팬이다. 제가 취업준비하러 혼자 서울 올라와 있는데 언니가 항상 이것저것 챙겨줘서"라며 이해리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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