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이찬원이 김연자의 번호를 맞췄다.
7일 오후 jtbc에서 방송된 '히든싱어 시즌6' 1화에는 1라운드 미션곡으로 '수은등'으로 무대를 펼치는 김연자와 모창 능력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영웅은 "집중해서 듣고 있었는데, 한분이 계속 부르는 줄 알았다. 그래서 저도 찍었다"고 말했다.
이찬원은 "김연자 선생님은 밀당을 하시는데, 5번 분이 정박으로 부르셨다. 2번이 선생님인 것 같다"며 전문가적인 추측을 했다. 임영웅은 "저는 5번에 계신 것 같다"며 이찬원과 정반대의 의견을 제시했다.
1라운드 결과, 총 100표 중 30표를 받은 1번 모창 능력자가 탈락했다. 진짜 김연자는 2번에 있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도전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 '히든싱어 시즌6'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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