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나래와 이태환이 볼더링 클라이밍을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8일 방송된 SBS '박장데소'에서는 볼더링 클라이밍 도전에 나선 박나래와 이태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로봇카페에서 이태환에게 연상녀를 유혹하는 방법에 대해 열변을 토했다. 바로 '반존대'가 그 비법이었다.
반존대에 대해 잘 모르는 이태환을 위해 박나래는 "'나래 씨, 밥 먹었어?'와 같은거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이태환은 "'나래 씨, 진지 먹었냐' 이런 식이냐"고 물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이에 박나래는 그런게 아니라고 했다. 그러자 이태환은 "나래 씨, 영화 보러 갈래?"라고 하며 제대로 된 반존재를 선보였다.
이후 두 사람은 볼더링 클라이밍 도전을 했다. 이태환과 박나래에게 지도를 하게 된 사람은 전 스포츠 클라이밍 국가대표 김민선 선수였다. 이태환은 김민선의 클라이밍 실력을 보며 감탄했다. 박나래는 클라이밍을 하게 되자 두려워했다.
박나래가 “저걸 우리가 할 수 있냐”라고 묻자 김민선은 “물론이다”고 하며 “일단 환복부터 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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