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하정이 장영란과 함께한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12일 방송인 이하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하정, 장영란 화보 촬영장 메이킹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하정은 설명글을 통해 "장영란 씨와 제가 얼마 전 여성 잡지 우먼센스 8월 호 화보 촬영을 위해 함께 촬영 현장에 다녀왔어요. 조금 늦었지만 화보 메이크업과 패션, 메이킹 브이로그를 준비해 봤어요. 편하게 봐주세요~~!"라고 전했다.
영상 속 이하정과 장영란은 화보 촬영 의상을 입은 서로의 모습을 보며 칭찬했다. 두 사람은 귀엽고 러블리한 콘셉트부터 시크한 콘셉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하정은 "70년대 레트로 콘셉트다"라며 물방울무늬가 들어간 의상을 입고 귀엽고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그녀의 동안 미모는 많은 구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하정과 장영란은 올화이트, 올블랙 의상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인간 비타민 화보를 탄생시켰다.
촬영 후 꼼꼼하게 모니터링하면서 결과물을 보는 그녀들은 "너무 마음에 든다"라고 만족스러워했다.
이후 진행된 영상 촬영에서 장영란은 "평소 웃는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느데 오늘은 시크한 콘셉트로 촬영해봤다"라며 이하정에게 "섹시한 모습을 처음 본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이 끊이질 않는 화기애애한 촬영을 진행한 두 사람의 모습은 많은 구독자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두 분 케미 '아내의 맛'에서부터 재밌게 봤다", "두 분 모두 사랑스러웠던 현장이다", "유담이가 자라서 화보 찍는 것 같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하정은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고, 현재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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