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래퍼 자이언트 핑크가 9월 품절녀가 되는 가운데, 동료 스타들의 축하가 쏟아졌다.
14일 자이언트 핑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자이언트 핑크가 오는 9월 13일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많은 축하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자이언트 핑크가 오는 9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자이언트 핑크의 예비 신랑은 연하로, 요식업 사업가다.
이에 자이언트 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웨딩화보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자이언트 핑크는 래퍼답게 카리스마 넘치는 포스를 보여주고 있다.
기존 웨딩화보와 달리, 자이언트 핑크는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에 금발머리, 화려한 무늬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자이언트 핑크는 색다른 예비 신부의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자이언트 핑크는 사진과 함께"나 먼저 간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에 자이언트 핑크의 동료 스타들은 축하의 메시지를 댓글로 남겼다.
먼저 배우 허영지는 "사랑해♥ 언니 히히 꽃길만"이라고 글을 남겼다. 가수 전효성은 "오오오 축하해"라고 말했고 김호영은 "옴마!!!"라고 말하며 박수 치는 이모티콘을 남겼다.
키디비는 "아름다월♥"이라고 말했고 난다 역시 우는 이모티콘을 글로 남겼다. 이외에도 여러 동료 스타들이 자이언트 핑크에게 축하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오는 9월 자이언트 핑크가 모두의 축복 속에 웨딩마치를 올리는 가운데, 대중들의 응원과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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