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제주도민 구본승이 먼저 숙소에 도착해 청춘들을 맞이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이 제주도에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88번째 여행지 제주도에 청춘들이 도착했다. 이어 최성국은 "이 더운 날 저 옷은 뭐야?"라며 김광규의 패션에 웃음을 터트렸다. 또 최성국은 브루노에게 "한국인들의 자랑 중에 한 곳이다"라고 말했다. 입구부터 잔디가 깔려 있는 그림같은 제주도 숙소에 청춘들이 감탄했다.
이어 먼저 집에 도착해 있던 제주도민 구본승이 네 사람을 맞이했다. 집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구본승에 박선영은 "본승이 너네 집이야?"라며 착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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