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 엔터테인먼트 제공
PA 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김은혜 기자]정모(JungMo) 4번째 싱글 음원 '요술부렸나봐(Magic)'를 발매했다.

'요술부렸나봐(Magic)'는 정모가 작사,작곡,편곡까지 한 곡으로 밝고 상큼한 느낌의 인디,락 장르다.행진하는 듯한 악기 구성과 부드러운 정모의 목소리가 잘 조화된 청아한 느낌의 'LOVE SONG'이다.

8월13일 정오 뮤직비디오 티져가 공개, 8월 15일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음원이 공개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요술부렸나봐(Magic)'의 뮤직비디오는 신인 배우 김환과 뮤지컬 배우로 활동중인 박수야의 풋풋한 연기로 아름다운 영상미가 전달됐다. 특히, 기타리스트이자 작곡,편곡가로도 유명한 밴드 노바소닉의 기타리스트 정구현이 직접 뮤직비디오 제작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이번 4번째 싱글 음원 공개와 함께 보다 활발하게 예능과 방송을 통해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작년 11월 새로운 소속사 Project About(PA 엔터)와 전속 계약이후 멋지게 홀로서기를 하고 있는 정모는 현재 MBC 김신영의 정오의 희망곡, SBS 신혜성의 오디세이에서 고정게스트로 방송중이며 2월 MBC 복면가왕에서 '풍차'로 출연한 이후 복면가왕에서 패널로 출연하며 멋진 입담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함께 올 가을에는 트랙스때부터 그를 좋아하고 응원하는 국내외 팬들을 위한 팬미팅을 준비하고 있다. 정모의 소속사 PA엔터테인먼트는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을 통한 팬미팅을 기획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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