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안혜경이 20대 뺨치는 청순한 미모로 놀라게 했다.
17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완성한 레고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안혜경은 사진과 함께 "너를 타고 차박하고 싶게 만드는구나. 드디어 완성"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안혜경은 레고를 조립해 차를 만들었다. 안혜경이 만든 레고는 디테일하고 섬세했고, 수준급의 실력으로 만든 것을 알 수 있었다. 진짜 자동차 같은 고퀄리티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안혜경 역시 눈길을 끌었다. 안혜경은 회색 후드 티셔츠 모자를 뒤집어 쓰고 뿌듯한 표정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혜경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특히 안혜경은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와 연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함을 배가했다. 안혜경의 미모가 40대라는 것을 믿을 수 없을 정도다. 흡사 20대라고 해도 믿을 만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안혜경은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들 앞에 서있다. 최근에는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구본승과의 러브라인을 생성, '안구커플'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안혜경은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안혜경의 소소한 일상과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혜경은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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