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어서와' 방송캡쳐
MBC every1 '어서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아르헨티나 쌍둥이 자매가 보디페인팅으로 깜짝 등장했다.

20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아르헨티나 쌍둥이 플로렌시아와 솔레닷이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미술도구가 가득한 쌍둥이의 집이 공개됐다. 누군지 구분 못하는 MC들에 솔레닷은 "완전 머리서 보면 모른다"라고 말했다. 마테차를 만들며 노래를 흥얼거리는 솔레닷에 알베르토는 "남미는 아침부터 노래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집에서 보이지 않던 플로렌시아가 쇼파에서 나타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쌍둥이는 "저희는 보디페인팅 아티스트다. 아르헨티나를 대표했다"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보디페인팅 아티스트임을 알렸다. 그리고 쌍둥이는 대회 참가로 왔다가 반했다며 한국에 오게 된 이유를 밝혔다. 플로렌시아는 "아침부터 분장을 하고 있었던 이유는 그게 저희가 하는 장난이다.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예술로 인사를 하고 싶었다. 싶었다"라고 아침부터 분장을 하고 있었던 이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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