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조권이 하이힐을 신고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조권이 하이힐을 신고 무대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용만은 "자 오늘 대한외국인 여러분의 등골을 오싹하게 해드리겠다. 세계 각국에서 모인 귀신들이 모여있다. 납량 특집으로 준비했다"라며 시작을 알렸다. 이어 박명수는 "납량 특집으로 준비한 대한외국인 쿨가이 네 분을 소개하겠다. 시원한 깝댄스의 1인자 조권, 시원한 외모의 소유자 유선호, 시원한 기럭지 모델 출신의 방송인 문수인, 일일 부팀장 이상준"라며 한국인 팀을 소개했다.
김용만은 "반가운 사람이 조권씨다. 전역한지 꽤 됐죠?"라고 질문했고, 조권은 "이제 4개월 정도 됐다. 지금 뮤지컬 제이미라고 군화를 벗고 하이힐을 신고 공연을 하고 있다. 17살 드래그 퀸이 꿈이 소년의 이야기다. 찰떡인 캐릭터를 만났다"라며 하이힐을 신고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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