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케이 마담'이 100만 관객 돌파 기념 스페셜 포스터와 함께 ‘비포&애프터’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오케이 마담'은 생애 첫 해외여행에서 난데없이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부부가 평범했던 과거는 접어두고 숨겨왔던 내공으로 구출 작전을 펼치는 초특급 액션 코미디. 100만 관객을 돌파한 '오케이 마담'은 전 세대 관객의 취향을 완벽하게 저격하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단 하나의 액션 코미디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극장을 찾아준 관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의미로 공개된 흥행 감사 스페셜 포스터는 배우 엄정화부터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이선빈까지 ‘팀 오케이’ 각자의 매력이 담겨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 손에 총을 들고 강렬한 표정을 짓고 있는 엄정화와 손가락으로 총 모양을 만들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박성웅은 ‘꽈배기 부부’의 서로 다른 매력을 뽐낸다. 뿐만 아니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또 다른 활약을 예고하는 이상윤, 배정남, 이선빈의 모습에 ‘온 가족 저격 완료’, ‘올 여름 하드캐리’가 더해져 '오케이 마담'이 올 여름 유일한 액션 코미디 영화로써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세대 관객들을 이끌고 있음을 입증한다. 스페셜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비포&애프터’ 스틸은 ‘미영’과 ‘석환’ 꽈배기 부부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웃음과 호기심을 동시에 자아낸다. 먼저 결혼 전 말할 수 없는 이유로 허름한 차림을 한 ‘석환’과 털목도리부터 토시까지 겨울 시장 상인의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미영’의 다정한 스틸은 첫눈에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의 알콩달콩 러브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결혼 후 영천시장의 꽈배기 달인과 컴퓨터 박사로 완벽하게 분한 부부의 모습은 사랑스러운 꽈배기 부부의 매력을 한껏 보여준다. 한편, 비행기 기내에서 승무원으로 위장한 ‘미영’의 모습과 테러리스트의 감시 속에서 딸 ‘나리’를 보호하며 비장한 표정을 짓고 있는 ‘석환’의 모습은 평범했던 부부가 비행기 납치 사건의 유일한 해결사로 등극할 것을 예고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흥행 감사 스페셜 포스터와 캐릭터의 다채로운 매력이 빛나는 ‘비포&애프터’ 스틸까지 공개하며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오케이 마담'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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