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구혜선이 14kg 감량에 성공한 뒤 밤샘 작업 후에도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새벽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밤샘-작업", "회의 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남다른 분위기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구혜선의 큰 눈망울이 우수에 젖은 듯 보인다. 높은 콧대와 날렵한 턱선 역시 시선을 모은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 더욱 물오른 듯한 미모다.
구혜선은 앞서 지난 18일 14kg 감량에 성공했다며 다이어트 목표를 이뤘음을 알렸다. 그리고 그는 다이어트 비결로 야식 대신 막대사탕을 물고 잠에 들었다고 고백했고 눈썹 모양도 변화를 줘 다이어트 효과를 더욱 극대화시켰음을 알렸다.
구혜선의 다이어트 성공은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과거 얼짱 출신으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해왔던 구혜선이 이번 다이어트 성공으로 그 시절 미모로 완벽하게 복귀했기 때문. 구혜선 특유의 오밀조밀한 이목굽가 하얀 피부와 어우러지며 그는 얼짱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여기에 최근 사진에서 구혜선은 성숙한 세련미까지 더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구혜선은 오는 9월 뉴에이지 앨범 발매를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다방면에 재능을 가진 아티스트답게 그의 화려한 새출발은 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불러모으고 있다. 리즈 미모로 돌아온 구혜선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며 배우로서, 또 예술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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