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곽지영이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모델 곽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치 별거있나요. 치 : 치치칫두둠칫"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지영은 화장실에서 양치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남편 김원중과 점점 닮아가는 듯한 얼굴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곽지영은 모델 김원중과 지난해 5월 7년 열애 끝 결혼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신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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