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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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서동주가 남자친구를 자랑했다.

26일 오후 MBC every1에서 방송된 '대한외국인' 98회에는 서정희의 딸이자 변호사인 서동주가 출연했다.

서동주는 "저는 퀴즈는 처음이다, 근데 영어로는 아는데 한국말을 모르니까 그게 더 걱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동주는 '팔씨름 개인기'가 있다며 "저는 실리콘밸리에선 여자들 중에 팔씨름을 진 적이 없다"고 말했다. 서동주는 '대한외국인' 팀의 여성 멤버들과 팔씨름을 했고, 에바에게 아쉽게 패했다.

이어 서동주는 "저는 원래 거짓말 안하는 안정감 있는 사람이 이상형인데, 남자친구가 딱 이상형이다. 여기서 보자면 럭키씨랑 안드레아스씨가 섞인 느낌이다. 배우 중에서는 김수현씨 느낌이다"라며 남자친구를 자랑했다.

한국 거주 3년 차부터 30년 차까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10인과 한국 스타 5인이 펼치는 예측불허 퀴즈대결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쇼일 오후 8시 30분 MBC every1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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