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서울촌놈'이 롤러장을 찾았다.

30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서울촌놈' 8회에는 롤러장에서 새로운 추억을 쌓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들은 은행동을 떠나 롤러장으로 향했다. 이승기와 한다감은 "저희는 인라인 스케이트 세대"라며 추억 토크에 열을 올렸고, 박세리는 "눈 얼면 그 위에서 스케이트를 탔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들은 함께 롤러를 탔다. 이승기는 김준호에 "롤러장에 추억이 없으신 것 같다"며 의심했고, 김준호는 "예전에는 잘 탔는데, 나이먹으니까 힘들다"고 말하며 포기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한다감은 "대전 분도 아닌 것 같고, 롤러도 안 타보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들은 스티커 사진을 남기며 새로운 추억을 쌓았다.

서울만 아는 서울 촌놈들이 동네 전설들의 고향에서 그들의 추억을 공유하며 펼치는 하드코어 로컬 버라이어티 '서울촌놈'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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