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이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추사랑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추사랑은 반려견을 품에 안고 소파에 편안하게 누워있는 모습이다.

추사랑은 반려견을 꼭 끌어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추사랑은 추성훈, 야노시호를 반반씩 똑닮은 비주얼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추사랑은 벌써부터 조막만한 얼굴 크기와 긴 팔다리로 놀라게 했다. 추성훈과 야노시호의 장점만 빼닮은 추사랑의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하게 만든다. 추사랑은 폭풍성장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 추사랑은 추성훈, 야노시호와 함께 하와이에서 거주 중이다. 야노시호는 가족들과 함께한 일상을 SNS를 통해 공개하며 소식을 알리고 있다. 하와이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추사랑의 가족들은 한국의 소식을 궁금해하고 있다.

특히 추사랑은 10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다양한 일상을 공개했다. 추성훈을 닮아 격투기 및 운동에 소질을 보이며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야노시호를 닮아 긴 팔다리로 모델 같은 포스를 내뿜는다.

추사랑이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모습에 대중들도 흐뭇해하고 있는 상황. 앞으로 추사랑의 가족이 어떤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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