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가은이 팬들의 응원에 감사를 표했다.
방송인 정가은은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은혜를 어떻게 다 갚을지...한분한분 너무 진심 어린 말씀들 깊이깊이 새기도록 할께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부족한게 너무 많은 제가..그런 제가 이런 큰 사랑 받아도 되는 건지..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저 힘낼께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정가은은 지난 24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이혼한 스타들과 양육비에 대한 문제를 다루면서 자신이 언급되면서 여러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자 속상한 심경을 토로한 바 있다. 이에 응원해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가은은 최근 tvN 개국 공신이자 원조 예능 '롤러코스터'의 2020년 버전 '롤러코스터 리부트'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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