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대전 핫플 투어가 이어졌다.
30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서울촌놈' 8회에는 대전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들은 대전의 대표 핫플레이스인 은행동으로 향했다. 은행동의 전광판에는 '서울촌놈팀 환영합니다'라는 멘트가 띄어져 있었고, 이들은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했다.
한다감은 오랜만의 시내 나들이에 들뜨는 모습을 보였다. 박세리는 "구도심인데도 젊은 사람들 다 몰린다. 여기가 번화가다"라며 은행동을 소개했다. 이어 이들은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으로 향해 튀김소보루, 부추빵 등의 대표 빵을 구매했다. 이후 이들은 롤러장으로 이동해 먹방을 펼쳤다.
서울만 아는 서울 촌놈들이 동네 전설들의 고향에서 그들의 추억을 공유하며 펼치는 하드코어 로컬 버라이어티 '서울촌놈'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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