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크레용판 출신 금미가 결혼 6개월 만에 엄마가 됐다.
지난 30일 가수 금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정일 보다 13일이나 먼저 태어난 울애기,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생후8일#도치맘#깜짝이사랑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금미의 아기는 맑고 깨끗한 눈망울로 많은 팬들에게 심쿵 눈맞춤을 선사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의 자태를 본 초아는 "천사야...♥"라는 댓글을, 소율은 "흐엉엉 너무 이뻐 미치겠다 증말!!!"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어 웨이도 "깜짝이 울 언니 안 힘들게 숭덩 나와죠서 고마워♥"라는 댓글을, 솔비는 "금미야 너무너무너무 축하해♡♡♡"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 역시 "너무 축하드려요", "아기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깜찍이 환영해♥"라는 댓글을 남기며 축하 물결을 이어갔다.
앞서 금미는 지난 2012년 그룹 크레용팝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크레용팝은 '빠빠빠', '어이', '꾸리스마스', '댄싱 퀸' 등 다양한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신선하면서 귀여운 콘셉트로 활동한 크레용팝은 중독성 넘치는 노래와 포인트 안무로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제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인생 2막을 살고 있는 그녀의 삶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며 이제 막 태어난 아이 또한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진심으로 바란다.
한편 금미는 지난 2월 23일 서울 모처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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