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인스타
경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경리가 완벽한 몸매와 쿨한 성격을 과시하는 근황을 전한 뒤 공개 연인인 정진운을 향한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30일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갑갑해서 집콕 아니고 차콕 짧게 drive하고 무사귀가!"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경리는 차량 안에서 여러 표정을 지어보이며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어플을 이용해 선글라스를 착용한 듯한 효과를 주고 있음에도 미모는 전혀 가려지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경리의 쿨한 행보 역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 네티즌이 "배접 귀엽네용"이라고 댓글을 남기자 "이정도는 재산이죠"라고 답글을 남긴 것. 크롭티를 입은 채로 다리를 끌어당겨 접힌 뱃살에도 당당하고 귀엽게 대응했기에 경리를 향한 응원은 쏟아졌다.

경리,정진운/사진=경리 인스타, 민선유기자
경리,정진운/사진=경리 인스타, 민선유기자

경리는 그동안 몸매 종결자라는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이었다. 같은 날 그가 올린 다른 사진을 통해 봐도 경리는 압도적인 각선미를 자랑하며 역대급 몸매를 뽐냈다. 그런 만큼 의자에 앉은 채로 다리를 올리며 오해가 생긴 뱃살에도 더욱

경리가 화제를 모으며 그의 연인인 정진운을 향한 관심 역시 쏟아지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열애설이 제기되자 2년째 열애 중임을 인정하며 공식 연인으로 거듭났다. 현재 정진운은 군 복무 중이기 때문에 경리는 현재 '곰신'인 상황. 그럼에도 이들은 굳건한 사랑을 유지, 장기연애 커플로 부러움의 대상이 됐다.

정진운의 제대는 오는 10월로 예정돼있다. 정진운이, 그리고 경리가 앞으로 보여줄 모습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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