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이른 아침부터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31일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아침에 왤케바빠욬ㅋ 오늘 발리의 마지막아침도시락싸고(그와중에젓가락안싸줌) 운동복갈아입고 후다닥걷고왔어요. 오늘의코스는 동호--반포-성수-동호 아침7시반에 갔는데 운동하시는분들 꽤 있었어요 내일은 더 일찍 나가야겄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마스크를 단단하게 착용한 채 이른 아침 운동을 하고 있다. 한강을 배경으로 운동 중인 모습을 인증하며 부지런함의 정석다운 근황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최은경은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그는 1998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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