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정동원이 증명사진에서도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오후 TV조선에서 방송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는 증명사진을 찍는 정동원과 임도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동원은 예술중 편입 입시를 위해 증명사진을 촬영하러 갔다. 정동원은 컷마다 OK를 받으며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패널들은 "잘생겼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임도형도 정동원과 함께 증명사진을 찍었다. 안경이 빛에 반사된다는 이유로 안경을 벗자 패널들은 "귀엽다"고 칭찬했다. 임도형은 "살도 좀 빠지게 해달라. 눈도 더 키워주시고 코도 세워달라"고 후보정을 부탁했다.
패널들은 "홍현희 씨 결혼사진 급이다. 그런데 안 해도 귀엽다"고 아쉬워했다. 임도형은 "실제로 이렇게 생기면 소원이 없겠다. 형은 증명사진만 봐도 합격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의 '소확행'을 찾는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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