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캡쳐
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붐이 F4의 길 그림을 해석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붐이 F4의 길 그림을 해석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찬원은 "하동에 있는 정동원 길을 그렸다"라며 자신의 그림을 공개했다. 이에 붐은 "길이 구불구불 거리면 미래나 진로가 불안정한 상태를 뜻한다. 그런데 길이 넓다. 자신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뜻이다"라며 그림을 해석했다.

임영웅의 그림에 붐이 "영웅은 심각한데 길이 구불거리고 좁아진다"라고 말하자 임영웅은 "왜 그렇게 생각하시죠? 위에서부터 넓어지는거라고 생각해야 한다. 험한 산을 헤쳐서 나온거다"라고 직접 그림을 설명했다. 이에 장민호는 "지 맘대로 해석해"라며 불평했다. 이어 영탁의 그림에 붐은 "일직선 길이 나왔다. 자신의 진로가 확고하다.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까지 가지고 있다. 산을 이렇게 둘렀잖아. 이거는 파이팅이 좋다는거야. 이 산에는 뱀이 엄청 많아 거의 너는 땅꾼이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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