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배우 이상인이 '아이콘택트'를 찾았다.

2일 오후 채널A에서 방송된 '아이콘택트' 55회에는 '종합 무술인' 배우 이상인이 등장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상인은 "25년 차 배우 이상인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상인은 "틈날 때마다 한다. 일상생활 중에 틈날 때 음료수 캔을 놓고 발로 차고 그러면 스트레스도 풀린다"며 놀라운 운동 신경을 자랑했다. 이상인은 "생활 무술인이다"라며 웃었다.

이상인은 "한 번 보면 습득이 빨랐다. 태권도, 쿵후, 마스니스, 카포에라, 사바테 등을 섭렵을 해봤다"며 무술 30단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상인은 "3년 전에, 인생의 가장 큰 숙제였던 결혼을 했다"며 육아에 몰두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특별한 사연을 가진 이들이 '눈맞춤'이라는 첫경험을 통해 진심을 전하는 '침묵' 예능 '아이콘택트'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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