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서영희가 화상 미팅에 나선 일상을 전했다.
3일 배우 서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화상미팅 코로나로 집에 사람이 너무 많네요ㅜ 고민끝에 먼지가득한 창고에서 진행했는데 의외로 아늑한느낌에 앞으로 대본연습은 요기서^^ 가끔 와인도 마셔야지ㅋ #감독님과슬리퍼신고컨셉회의 #빨리만나도싶어요 #코로나에모두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영희는 활짝 웃으며 노트북을 펴놓고 화상 미팅에 열중하는 모습. 우아하면서도 아름다운 자태의 서영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영희는 2011년 결혼해 2016년 첫째딸을 출산했고, 지난 5월 득녀해 두 딸의 엄마가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