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한예슬이 유튜브 채널 개설 1주년을 맞아 휴식기를 가진다.
2일 한예슬 유튜브 채널 '한예슬is' 측은 "'한예슬is'가 1주년을 맞아 휴식기를 가지려 한다"고 공지글을 게재했다.
한예슬 측은 "휴식기에 앞서, 1주년 기념으로 한예슬의 라이브 방송이 있을 예정"이라고 라이브 방송 일정을 공개했다.
한예슬 역시 "안녕 이쁜이들~"이라고 구독자들의 애칭을 부르며 "9월 4일이 드디어 유튜브 한예슬is 채널이 1주년이 됐다. 더 새로운 나를 이쁜이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휴식기를 가지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휴식기 동안 안전한 휴식을 위해 노력하면서, 이쁜이들이 좋아할 만한 컨텐츠도 많이 연구해서 돌아오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하지만 이렇게 쉬는 건 아쉽지? 그래서! 1주년 기념으로 라이브 방송을 하려고 한다. 우리 9월 5일에 라이브로 만나서 1주년 축하 같이 하자"라고 라이브 참여를 유도했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해 9월 4일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한예슬은 랜선 집들이부터 먹방, 셀프 메이크업, 카운슬러, 브이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솔직하고 러블리한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최근 불거진 타 연예인들의 PPL 논란에도 한예슬은 PPL 없이 오로지 자신의 아이템, 일상 등을 공유했다고 알려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한예슬 유튜브 '한예슬is'는 현재 구독자 82.5만 명이며, 영상 조회수는 49,304,043회에 달한다.(오후 4시 기준)
팬들과 구독자들은 한예슬의 유튜브 휴식기 소식에 "휴식 끝나고 꼭 돌아와야해요", "벌써 1년이 됐다니", "당분간 언니 영상 못 봐서 아쉬워요", "얼른 돌아오세요" 등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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