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과의 행복한 시간을 공개했다.
3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추사랑과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야노시호는 사진과 함께 "Dogs swimming debut"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야노시호와 추사랑은 반려견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추사랑은 래쉬가드를 입고 물 속에서 반려견들과 물장구를 치며 놀고 있다.
또 추사랑은 야노시호와 서로 꼭 껴안고 물 속에 떠있다. 야노시호의 얼굴에 웃음꽃이 가득하다. 두 사람은 튜브에 누워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다.
추사랑은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추사랑은 긴 팔다리를 보여주며 야노시호와 추성훈의 모습을 쏙 빼닮았다. 특히 웃을 때 추성훈이 웃는 모습과 겹쳐보이면서 붕어빵 비주얼을 보여준다.
현재 추사랑은 추성훈, 야노시호와 함께 하와이에서 거주 중이다. 이에 추사랑의 소식을 궁금해하는 팬들을 위해 야노시호는 하와이에서의 일상을 SNS를 통해 공유 중이다. 최근에도 추사랑이 집에서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올해로 10살이 된 추사랑 역시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모습이다. 추사랑은 큰 키를 자랑할 뿐만 아니라, 안경을 쓰고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추사랑은 밝은 미소를 잃지 않고 폭풍성장 중이다.
추사랑과 야노시호의 행복한 하와이 일상이 웃음을 주는 가운데, 앞으로 추사랑의 가족이 어떤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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