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송혜교의 변함없는 아름다운 미모에 동료 배우들도 감탄했다.

4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브라운톤의 정장과 소녀 감성의 원피스, 슬림핏의 롱재킷, 스포티한 느낌의 룩 등 다양한 의상을 찰떡 소화한 모습이다.

송혜교는 새하얀 피부에 핑크빛 메이크업을 더해 러블리한 매력도 뽐내고 있다. 또한 작은 얼굴에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송혜교는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며, 인형이라 착각할 정도의 비주얼로 감탄을 부른다.

1981년생인 송혜교는 올해 40세. 20대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송혜교의 역대급 뱀파이어 미모에 관심이 뜨겁다.

이에 배우 송윤아는 "여전히... 역시"라며 엄지척을 들었다. 김혜수, 박솔미 역시 좋아요를 누르며 송혜교의 미모를 인정했다.

송혜교는 지난 8월에도 화보 사진을 공유하며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당시 송혜교의 절친으로 유명한 핑클 출신 가수 이진은 "이뻐"라고 칭찬했고, 박솔미는 "너무해"라며 송혜교의 변함없는 아름다운 비주얼에 깜찍한 질투를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송혜교는 틈틈이 근황을 공유할 때마다 팬들의 관심과 찬사를 받고 있다.

한편 역사에 꾸준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송혜교는 지난 9년 동안 서경덕 교수와 함께 전 세계 독립운동 유적지 22곳에 한국어 안내서, 한글 간판, 독립운동가 부조작품 등을 기부하며 선행을 베풀고 있다. 또 최근 모 신발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 판매 수익금 일부를 스티커즈로 제작해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 기부하기도 했다.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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