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진혁이 좀비역할을 위해 생닭과 생곱창을 먹었다고 했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최진혁이 좀비역할을 위해 생닭과 생곱창을 먹었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동엽은 "오늘은 아주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2020년 하반기 기대되는 KBS 드라마 좀비탐정 주역들과 함께하게 됐다"라며 좀비탐정 특집의 시작을 알렸다. 최진혁은 "저희가 드라마 제목이 '좀비탐정'인 것처럼 제가 극중에서 좀비여서 지금 이 상태가 거의 드라마 촬영을 하다가 왔다고 해도 될 정도다"라며 렌즈를 낀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최진혁은 좀비역할을 위해 생닭과 생곱창을 먹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진혁은 "어렸을때부터 음악을 해보고 싶어서 음악을 하려고 서울에 왔는데 14년 만에 이 스튜디오에 왔거든요"라고 말했다. 이에 김신영은 "서바이벌 스타오디션 대상 출신이다. 경쟁률이 6000대1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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