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나 인스타
유하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하나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이용규 아내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에 렌즈도 안끼고 비몽사몽 눈떠서 기저귀 갈다가 아기 매트에 응가를 다 묻히는 대참사. 시력 마이너스 8.50의 고난과 비애. 급히 아침에 빨래 돌리고 씻기고 매트 가는데 그네가 있는 윗층으로 올라가고 있는 동글이의 아찔했던 순간. 그네 위치 선정의 오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 막내를 케어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유하나는 안경을 벗어도 빛나는 청순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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